ABOUT DRFRANKEN

관심을,오래 쓸 수 있는 형태로.

drfranken은 일상의 관심과 필요에서 출발한 생각을 더 단순하고 분명한 경험으로 다듬습니다. 분야나 형식에 한계를 두지 않고, 오래 곁에 둘 수 있는 도구를 만들어 갑니다.

관심의 대상은 달라져도, 만드는 기준은 이어집니다.

무엇을 만들지보다, 어떤 경험이 필요한지 먼저 봅니다.

기능의 수보다 사용자가 어디에서 멈추고, 무엇을 망설이는지를 봅니다. 해결해야 할 흐름이 분명해지면 제품의 형태는 그 다음에 따라옵니다.

01

관찰

필요를 먼저 봅니다.

듣기, 쓰기, 배우기, 정리하기처럼 반복되는 일상의 흐름에서 불편과 가능성을 찾습니다.

02

단순화

덜어내고, 더 분명하게.

기능을 늘리기보다 다음에 할 일을 분명하게 만듭니다. 문장, 구조, 반응 속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다듬습니다.

03

개선

출시 뒤에도 계속 다듬습니다.

첫 버전을 마지막으로 보지 않습니다. 실제 사용에서 발견된 문제를 줄이고, 좋은 흐름을 더 선명하게 만듭니다.

배우고, 듣고, 쓰고, 만드는 일. 형태는 달라도 좋은 도구가 해야 할 일은 같습니다.

방해를 줄이고, 이해를 돕고, 사용자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 줍니다.

형태가 달라져도 지키는 기준.

신뢰할 수 있고, 바로 이해할 수 있으며, 오래 쓸수록 더 좋아져야 합니다.

01

필요 이상의 데이터를 모으지 않습니다.

계정과 서버가 필요하지 않은 경험은 기기 안에서 완결되도록 하고, 제품별 데이터 흐름을 투명하게 안내합니다.

02

빠르고 분명해야 합니다.

반응을 기다리게 하지 않고, 다음에 할 일을 망설이지 않도록 정보와 조작의 위계를 정리합니다.

03

오래 쓸수록 더 좋아져야 합니다.

출시는 끝이 아니라 다음 단계입니다. 실제 사용에서 발견한 문제를 다음 업데이트에 반영합니다.

KEEP GOING

다음 관심도, 오래 쓸 수 있는 무언가로.

새로운 분야를 만나도 기준은 같습니다. 필요한 경험을 발견하고, 더 단순하고 분명한 형태로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