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
필요를 먼저 봅니다.
듣기, 쓰기, 배우기, 정리하기처럼 반복되는 일상의 흐름에서 불편과 가능성을 찾습니다.
ABOUT DRFRANKEN
drfranken은 일상의 관심과 필요에서 출발한 생각을 더 단순하고 분명한 경험으로 다듬습니다. 분야나 형식에 한계를 두지 않고, 오래 곁에 둘 수 있는 도구를 만들어 갑니다.
관심의 대상은 달라져도, 만드는 기준은 이어집니다.
HOW WE WORK
기능의 수보다 사용자가 어디에서 멈추고, 무엇을 망설이는지를 봅니다. 해결해야 할 흐름이 분명해지면 제품의 형태는 그 다음에 따라옵니다.
관찰
듣기, 쓰기, 배우기, 정리하기처럼 반복되는 일상의 흐름에서 불편과 가능성을 찾습니다.
단순화
기능을 늘리기보다 다음에 할 일을 분명하게 만듭니다. 문장, 구조, 반응 속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다듬습니다.
개선
첫 버전을 마지막으로 보지 않습니다. 실제 사용에서 발견된 문제를 줄이고, 좋은 흐름을 더 선명하게 만듭니다.
WHAT CONTINUES
방해를 줄이고, 이해를 돕고, 사용자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 줍니다.
PRINCIPLES
신뢰할 수 있고, 바로 이해할 수 있으며, 오래 쓸수록 더 좋아져야 합니다.
계정과 서버가 필요하지 않은 경험은 기기 안에서 완결되도록 하고, 제품별 데이터 흐름을 투명하게 안내합니다.
반응을 기다리게 하지 않고, 다음에 할 일을 망설이지 않도록 정보와 조작의 위계를 정리합니다.
출시는 끝이 아니라 다음 단계입니다. 실제 사용에서 발견한 문제를 다음 업데이트에 반영합니다.